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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시민의정부

  • 유성경
  • 2017-11-2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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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도시락 까먹는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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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경2017-11-29 11:24

    요즘 도시락을들고 여행하는 관광객이 늘고있어요.

     

    간단한식사 브런치, 주전부리 등 시장에서 구매한 음식을 먹을 공간이 부족하여

    음식을 구매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시장안쪽에 도시락 까먹는 쉼터를 제공하면,

    시장매출에 크게 이득이 된답니다.

    하나하나 모여 탕평채처럼 여러 간식이나 음식을 먹을만한 공간이 시급합니다. 

     

    화성행궁 옆 주차장, 행궁정 빈자리도 좋구요.

    지금 매매 내놓았더군요.

     

    관광은 비싼음식보다 서민적인 먹을거리가 좋답니다.

    함께 나누어 먹는 자리도 되구요.

    대신 쓰레기문제가 있으니 사용료.2.000원을 내고 운영하면 번성하지요.

     

    그리고 외식사업을 공부하고픈 주민들에게 창업외식교육을 배울 수 있는 자리를 만들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사업내역은 뵙고 자세히 이야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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