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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시민의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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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먼저 kt위즈가 이번 시즌에도 10등을 해서 가슴아프지만,황재균 선수 영입으로 내년에 달라질 것이라고 믿는 수원팬입니다.^^ 수원종합운동장..이제는 kt위즈파크죠^^ kt위즈파크를 갈 때마다 느끼는 불편함에 대한 개선책을 제안하려 합니다.바로 "사전주차예약제"입니다. kt위즈파크를 가려면 밑에 주소로 들어가서 사전에 주차를 예약해야합니다.https://suwonparkingbaseball.or.kr:410/resvIndex.htm 처음엔 불편했는데, 주차예약만 사전에 하면주차자리가 없겠지란 불안감 없이 야구장을 갈 수 있어서 오히려 편하더군요.  문제는 주차예약을 인터넷에서 하고,당일 야구장에서 현금으로 2,000원을 지불하고 주차요금 선불권 영수증을 받습니다. 그리고 야구경기가 끝나고 나올 때영수증을 주차요원에게 보여드리고 나오죠... kt위즈파크에 가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①현금으로만 계산되서 불편하고,②계산하고 영수증 보여드리는 과정때문에 길 막히고,③주차예약하고 오지 않은 사람때문에 주차자리는 비는데,사전주차예약을 못해서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④가장 안좋아보이는건 현금관리가 어찌되는지 투명해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안은 인터넷으로 예약을 할 때카드결제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사전결제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겁니다. 일단 결제를 다양한 방법으로 해서 편리합니다.덤으로 주차예약을 하고 실제 오지않는 노쇼(No-show)도 줄일 수 있습니다.당연히 현금결제, 영수증 보여주기 등으로 인한 길막힘은 당연히 없습니다. 여기서 궁금점은 과연 이 사전결제시스템 구축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냐는거겠죠.. kt위즈파크에 가보셨나요?자동차번호판 자동인식 기계가 다 설치되어 있습니다. 자동차 사전예약 홈페이지 가보셨나요?핸드폰 번호와 자동차 번호 입력하도록 되어있습니다.결제만 추가하면 됩니다.주차장과 kt위즈파크를 운영하는수원시시설관리공단의 다른 주차장에서는 무인주차장 운영도 하더군요. 결론적으로 의지만 있으면내년 시즌부터 바로 도입가능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현금거래로 불신의 눈초리를 받지말고체계적이고 멋진 경기장 관리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내년에는 kt위즈의 성적이 많이 올랐으면 좋겠네요~^^
  • 지난 주말 출가한 딸의 부탁을 받고다섯 살 외손녀의 유치원 추첨하는 현장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이른 아침을 먹고 사위와 딸은 신청해 둔 유치원으로 각각 추첨하러 갔고,외할머니인 저는 또 다른 유치원으로 추첨을 하러 갔습니다.9시부터라는데 이미 유치원 앞은 긴 줄로 만원이었습니다.날씨는 그 날따라 한겨울의 ​혹한을 방불케 했고집 가까운 곳의 유치원은 ​36​​명 추첨에 300명이 넘는 학부형들이 신청을 했다더군요.원장선생님이 ​첫 추첨을 하시고추첨된 학부형이 다음 추첨자를 뽑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어린 아이들과 함께 오거나 가족과 함께 온 유치원은비좁아서 정신이 없었고 결국 10대 1의 관문은 너무도 어려웠습니다.인구절벽이라며 출산장려를 하는 현실에서유치원 제도라도 확실히 해두라는 누군가의 불만섞인 한 마디에장내의 동조하는 불만의 소리는 끝도 없이 번지는 메아리가 되었고 허탈한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중학교까지 의무교육인 현실에서어린 유아를 집과 거리가 먼 유치원까지 보내야하는현실이 조금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대학 진학도 아니고 어린 꼬마를이런 경쟁을 거쳐 유치원에 보내야하는이 시대의 학부모들의 처지가 참 안되어 보이고아이를 낳지 않으려는 이유가 조금은 이해가 되더라구요.유치원 입학 추첨제의 현실을 직시하시고보다 바람직한 입학제도를 마련하는 것이급선무라는 생각이 들어,도심에 있는 유치원 수를 늘리던지,미래의 유아교육에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마음으로 글 올립니다.  
  • 요즘 도시락을들고 여행하는 관광객이 늘고있어요. 간단한식사 브런치, 주전부리 등 시장에서 구매한 음식을 먹을 공간이 부족하여음식을 구매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시장안쪽에 도시락 까먹는 쉼터를 제공하면,시장매출에 크게 이득이 된답니다.하나하나 모여 탕평채처럼 여러 간식이나 음식을 먹을만한 공간이 시급합니다.  화성행궁 옆 주차장, 행궁정 빈자리도 좋구요.지금 매매 내놓았더군요. 관광은 비싼음식보다 서민적인 먹을거리가 좋답니다.함께 나누어 먹는 자리도 되구요.대신 쓰레기문제가 있으니 사용료.2.000원을 내고 운영하면 번성하지요. 그리고 외식사업을 공부하고픈 주민들에게 창업외식교육을 배울 수 있는 자리를 만들면 좋겠습니다.자세한 사업내역은 뵙고 자세히 이야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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